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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G-023 — 우걱이 감정도감

뿌듯함

스스로를 인정하는 감정. 드물게 오는 편이다.

뿌듯함UG-023

우걱이 관찰 기록

뿌듯함은 우걱이가 가장 아끼는 감정 중 하나다. 왜냐하면 스스로를 인정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. 남의 인정이 아니라, 자기 자신이 자기를 인정하는 것.

이 감정이 드물게 오는 이유는,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 가혹하기 때문이다. 잘 해도 "더 잘할 수 있었는데"라고 하거나, 해냈어도 "별거 아닌데"라고 축소시킨다.

우걱이 참고 메모: 뿌듯함을 느낄 때 그냥 넘기지 말 것. 잠깐이라도 "나 잘했다"를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함.

주 출몰 지역

📍

오래 노력하던 것을 해냈을 때

📍

힘든 상황을 버텨낸 후

📍

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을 때

자주 하는 말

"나 잘했다."

"해냈다."

"이 정도면 충분해."

이 감정이 생기는 순간

01.

오랫동안 준비한 것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

02.

힘든 상황을 스스로 헤쳐나왔을 때

03.

누군가가 나 덕분에 나아졌다고 했을 때

우걱이의 감정 메모

UGOGI PROCESSING NOTES — UG-023

씹기 난이도: 하

특이사항: 축소하지 말 것. 충분히 맛봐야 함.

처리 소요 시간: 천천히 음미

우걱이 한줄평: "뿌듯할 때 그냥 넘기지 마. 잠깐이라도 인정해줘."

오늘의 자기돌봄 질문

최근 스스로 뿌듯했던 순간이 있었나요?

뿌듯함을 우걱이한테 던져볼까요?

이름을 알았으니, 이제 파쇄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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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감각 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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